박서진, 가족들에 이요원과 친분 자랑 "누나라고 불러"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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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들에 이요원과 친분 자랑 "누나라고 불러" (살림남)[종합]

가수 박서진이 가족들에게 이요원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서진은 박효영과 함께 어린시절 첫째 형과 찍었던 사진을 다시 찍어봤다.

이요원은 박서진과 친하다고 직접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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