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기차 보조금에 더해지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면서다.
기본 전기차 보조금이 580만원인 중형 차량의 경우, 전환지원금을 더해 최대 6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차량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정부는 부모·자식 간 거래엔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지만, 삼촌·조카, 사촌 간 거래 등은 허용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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