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전천후 수비수 김현태(32)와 유틸리티 플레이어 이민기(25)를 영입하며 탄탄한 전력 구축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1월 2일(금) 구단 공식 SNS채널을 통해 K리그2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김현태와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을 갖춘 이민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김현태는 “좋은 기억이 많은 파주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라며 “베테랑으로서 수비 라인의 중심을 잡고 파주가 K리그2에 안착하는 데 헌신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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