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지난 시즌 수비 불안으로 우승에 실패했고, 이것이 승격 실패로 이어졌다.
2023년 1월 김천에 입대한 김준홍은 전반기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 후반기에 주전급 골키퍼로 올라섰고, 2024시즌에는 김천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치며 전역 후 전북에서도 주전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에 부임한 이정효 감독은 광주FC 시절에도 김경민을 빌드업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곤 했는데, 패스를 정확하게 구사할 줄 아는 김준홍은 이 감독이 수원 선발진을 꾸리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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