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이 새 부인과 행복하라는 박서진의 얘기에 당황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같이 해보고 싶은 거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박서진은 은지원이 당황한 것은 개의치 않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낚시를 한 번 추진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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