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올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면서 “상처를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다시 거침없이 달리는 적토마처럼, 진정한 용기와 담대함으로 다시 일어서 자유와 주권회복 그리고 번영을 위해 나아가자”고 했다.
배 변호사는 지난 2일 윤 전 대통령과의 접견 당시 이런 내용을 받아 적었다고 했다.
배 변호사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은 두툼한 장갑을 끼고 접견에 나와 ‘지금 이 공간(구치소)에 있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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