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홍석천, 신년 맞아 치아 시술 고백…"조금 깎아, 종일 웃고 있다" 뿌듯 (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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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홍석천, 신년 맞아 치아 시술 고백…"조금 깎아, 종일 웃고 있다" 뿌듯 (놀토)[종합]

홍석천이 2026년을 맞아 치아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의 치아 시술 고백에 붐은 "넉살도 라미 했다"며 같은 라인에 앉아 있는 넉살의 라미 시술을 밝혔고, 홍석천은 "너도 라미를 했냐.왜 했냐"며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조금 깎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김똘똘은 "전 안 깎았다"며 홍석천을 비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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