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는 형님' 패널들은 에 1년 만에 출연한 윤정수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드러냈다.
윤정수는 1년 만에 발굴된 턱선을 자랑하며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뽐냈고, 김희철은 "윤정수 지나가는데 향기도 난다"며 감량뿐만 아니라 몸에서 나는 향기까지 180도 변화해 모두의 감탄을 샀다.
윤정수는 "작년에 내가 105kg 찍었다가 79kg까지 뺐다.지금은 살짝 증량한 상태다"라고 밝혔고, 현장은 "25kg 정도를 감량한 거냐.초등학생 한 명이 빠진 거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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