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U-20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 영입으로 골문 경쟁력을 강화했다.
강원FC는 3일 골키퍼 김정훈(22)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정훈의 오피셜 사진 촬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 해운정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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