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에 "국민 안전 제1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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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에 "국민 안전 제1사명"

더불어민주당은 3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에 "국가의 제1사명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당부했다.

박 대변인은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며 현지 상황이 매우 엄중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현지 교민과 불안 속에 밤을 지새울 가족·친지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혼란과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의 안전"이라며 "정부의 대응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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