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오래 (방송을) 하지 않았냐.오래 활동하다 보면 좋은 일만 생기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최근 유재석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던 배우 이이경, 코미디언 조세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잇따라 하차하면서 타격을 받았다.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했던 이이경은 제작진의 하차 종용이 있었다고 뒤늦게 폭로했고, 지난해 한 시상식에선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유재석을 언급하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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