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2일 발표한 12월 4주차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아동 만화 '흔한남매 21'이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 이후 4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고, 구병모의 '절창'(6위), 성해나의 '혼모노'(8위),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9위)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교보문고 12월 4주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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