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박나래·키 빠진 '놀토'서 신년 심경 고백…"어느 순간 깨달아, 실망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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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박나래·키 빠진 '놀토'서 신년 심경 고백…"어느 순간 깨달아, 실망만 해"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크리에이터 김똘똘이 출연했다.

이날 2026년을 맞이한 후 첫 방송을 맡게 된 '놀토' 멤버들.

MC 붐은 패널들의 신년 계획을 질문했고, 신동엽은 "제가 어느 순간 깨달은 게 있다.새해가 되면 여러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본인에게 실망만 한다.그러니까 그냥 계획을 세우지 말라"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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