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배설물 섞인 흙탕물을…” 박수홍·명세빈 충격 (바다 건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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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배설물 섞인 흙탕물을…” 박수홍·명세빈 충격 (바다 건너 사랑)

케냐 마르사비트 지역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돌아온 배우 예지원이 ‘바다 건너 사랑’ 스튜디오에서 아이들에게 위로를 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지원은 현장에서 직접 만났던 아부도의 모습이 떠올라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애써 도착해도 기다리는 건 동물 배설물이 떠 있는 흙탕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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