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 및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사실을 밝힌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내 미국인들에게 안전한 곳에 머무를 것을 권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는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폭발 발생 보고·실내 대기' 경고문을 통해 "미국인들이 베네수엘라로 여행하지 말 것을 경고하며,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미국 시민은 실내에서 대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침묵을 이어가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4시20분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한 대규모 타격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직접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