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육군 모 사단이 위병소 근무 시 총기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라는 내부 지침을 내렸다가 논란 끝에 철회했다.
경계 근무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해당 지침은 부대 안팎에서 논란의 중심이 됐다.
훈령이 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위병 근무자에게 총기와 탄약을 휴대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 것은 무리라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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