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파문을 두고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래 전부터 특정 정당이 유리하여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
그는 그러면서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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