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행 보인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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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행 보인다(종합)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진출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1차 선발전부터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까지 중간 점수 353.22점을 기록했다.

1차 선발전부터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까지 중간 점수 290.63점이 된 신지아도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갖춘 선수 중 1위에 올라 밀라노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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