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중원의 살림꾼' 이규성을 비롯해 공격수 야고, 수비수 심상민과 장시영, 최강민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33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한 뒤 울산으로 돌아왔다.
브라질 출신 골잡이 야고는 2024시즌 강원FC에서 전반기를 보내며 K리그1 18경기 9골 1도움을 올린 뒤 후반기 울산으로 이적해 12경기 4골 1도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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