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10년 전 발언도 도마에... 수위가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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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10년 전 발언도 도마에... 수위가 세다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이슬람 교도를 겨냥해 수위 높은 혐오 발언을 쏟아낸 사실이 확인됐다.

이 후보자는 배우자를 통한 부동산 투기 의혹도 받는다.

주 의원은 "서울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000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며 "딱 봐도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린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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