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 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34)과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광주 구단은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는 대체 불가 골키퍼 김경민과 3년 연장 계약했다.
입단 첫 시즌부터 김경민은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인터뷰] 여전히 땀 흘리는 이용 울산 코치 “선수 때와는 또 다른 보람 느낀다”
문지인, 발달장애 유전 검사 공개 후 사과…“마음 상하게 해 죄송”
‘현빈♥’ 손예진, 사랑스러운 가족여행…폭풍성장 子 공개 [IS하이컷]
임창정, ‘9살’ 아들 음악영재 합격 경사…“아직 어린 나이, 고마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