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울산HD가 임대생들의 복귀를 시작으로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돼 자신의 진가를 발휘, 33경기 1골 4도움으로 준우승에 일조한 뒤 울산으로 돌아왔다.
장시영은 2023시즌 프로 입문 후 2024시즌까지 K리그1 28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U22 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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