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고(故) 송도순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TBS 개국 후 1990부터 2007년까지 성우 배한성과 17년간 ‘함께 가는 저녁길’을 진행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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