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故송도순, 오늘(3일)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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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故송도순, 오늘(3일) 영면

성우 고(故) 송도순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TBS 개국 후 1990부터 2007년까지 성우 배한성과 17년간 ‘함께 가는 저녁길’을 진행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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