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3부리거 신화' 박진섭, 中 저장FC 입단…옷피셜 떴다 "AG 금메달 기억 있는 곳 다시 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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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3부리거 신화' 박진섭, 中 저장FC 입단…옷피셜 떴다 "AG 금메달 기억 있는 곳 다시 와 행복"

지난해 K리그1 전북 현대 주장을 맡아 '더블(2관왕)'에 힘을 보탠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진섭(30)이 중국에서 생애 첫 해외 무대 도전을 한다.

중국 슈퍼리그(1부) 저장FC는 3일(한국시간) 박진섭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저장 구단은 "어제(2일) 전북 현대의 한국인 선수였던 박진섭과 계약을 맺었다.박진섭은 2026시즌 등번호 4번 유니폼을 입고 저장의 중후방에 견고한 힘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박진섭은 항저우와 각별한 인연이 있다.2023년 그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실제론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과 함께 저장 구단의 홈구장인 황룽 스포츠센터에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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