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대표 주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큰 걸음을 내딛었다.
그는 이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97.50점을 획득했다.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성공시킨 뒤 체인지 풋 싯스핀(레벨4), 스텝시퀀스(레벨4),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3)을 차례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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