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사고 후속 조치로 위약금을 면제한 이후 사흘간 가입자 3만여명이 다른 통신사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탈 가입자 중 1만8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했고, LG유플러스 이동 고객은 7272명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해킹 사태 이후 ▲위약금 면제 ▲추가 데이터 제공 ▲멤버십 혜택 확대 등의 조치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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