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부패 혐의로 체포되자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지자들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파키스탄 대테러 법원은 테러 혐의로 기소된 기자와 전직 장교 등 칸 전 총리 지지자 7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3년 5월 9일 칸 전 총리가 부패 혐의로 체포되자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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