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한 '인생 첫 가족사진' 촬영기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홍 가족은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남기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네 식구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촬영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촬영이 시작되자 박수홍은 "재이, 다홍이네 첫 가족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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