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CGT) 기업 이엔셀이 올해를 기점으로 CDMO(위탁개발생산) 전문 기업을 넘어 '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회사는 지난 1일 기존 조직을 ▲신약R&BD본부 ▲첨단재생바이오사업본부 ▲CDMO사업본부 ▲항노화사업본부 등 4대 핵심 사업본부 체제로 재편했다.
첨단재생바이오사업본부는 이번에 본부로 격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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