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축구 광주FC가 ‘거미손’ 김경민(34)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는 대체 불가 골키퍼 김경민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입단 첫 시즌부터 김경민은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광주의 K리그2 최다승 및 최다 승점 신기록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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