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은 롯데 출신 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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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은 롯데 출신 김동진

울산시체육회는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초대 단장에 김동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을 선임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인천고-인하대 출신 장원진 신임 감독은 1992년 프로 데뷔부터 2007년 은퇴까지 OB베어스와 두산 베어스에 몸담은 '원클럽맨'이다.

은퇴 후 두산 베어스 1,2군 코치를 두루 경험한 그는 2024년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 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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