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지난해 '1년 4컴백'하더니 신년부터 좋은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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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지난해 '1년 4컴백'하더니 신년부터 좋은 소식 전해

그룹 파우(POW)가 새해 첫날부터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파우는 2025년 한 해 동안 ‘1년 4컴백’이라는 이례적인 활동량을 소화하며 음악 활동은 물론 단독 콘서트, 자체 콘텐츠, 기부까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는 2025년 한 해 동안 꾸준한 활동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팀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고히 다져왔다”며 “2026년 1월 컴백에서는 확실한 변화와 한층 성장한 음악적 시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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