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참가를 앞둔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보는 용인 창단 1호 외국인 선수인 것은 물론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28년 만에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
용인이 영입한 외국인 골키퍼 노보는 자국 포르투갈을 비롯해 루마니아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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