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20세 이하(U-20)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은 K리그2 수원 삼성 산하 유소년팀 매탄고에서 성장한 뒤 고려대를 거쳐 지난해 수원에 입단했다.
강원은 지난달 31일 K리그2 성남FC로 이적한 이광연을 대체할 수문장으로 김정훈을 영입해 골문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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