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규 전국체전 金2 맹활약, 이하린은 경북, 김보건 전남行, ‘포켓4위’ 장문석 전남→전북 해가 바뀌면서 당구선수들의 연쇄 이적이 일어나고 있다.
3일 당구계에 따르면 이대규 장문석 서서아 이하린 김보건 등 당구 선수들이 다른 시도당구연맹으로 이적했다.
13년만에 세계여자9볼선수권에서 우승한 서서아가 전남에서 인천으로 옮기자 인천 소속이던 이하린(3위)이 경북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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