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골키퍼 김경민(34)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와 3년 더 동행한다.
광주 구단은 김경민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K리그 통산 198경기에 출전한 김경민은 이번 연장 계약으로 200번째 K리그 경기를 광주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백화점, 외국인 전용 멤버십 '잠실 롯데타운'으로 확대
PSG, 뮌헨과 UCL 4강 1차전 5-4 승리…이강인·김민재는 벤치
부활한 이정후, 필라델피아·탬파베이 상대 동부 원정 6연전
누굴 빼야 하나…외국인 선수 건재한 FC서울 '행복한 고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