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골키퍼 김경민(34)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와 3년 더 동행한다.
광주 구단은 김경민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K리그 통산 198경기에 출전한 김경민은 이번 연장 계약으로 200번째 K리그 경기를 광주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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