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현주엽, 충격적 근황…정신과 치료 후 "살 40kg 빠져"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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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현주엽, 충격적 근황…정신과 치료 후 "살 40kg 빠져" (아빠하고)

3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농구부 감독직 수행 중이던 학교에서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의혹이 불거진 뒤 일상생활을 잃어버린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등장한다.

현주엽은 “큰아들 준희는 병원에 있는 시간도 가장 오래였고,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세상과 단절된 채 정신과 약으로 버티고 있는 첫째 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첫째 아들 현준희는 “옛날에 아빠는 제 꿈이었고 가장 멋진 아빠였다.지금은...망가진 영웅?”이라며 아버지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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