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벤지 힐 멕시코 야구대표팀 감독은 "KBO리그 MVP 출신인 폰세가 토론토로부터 WBC 출전 허가를 받았다.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멕시코 대표팀 로스터에 공식 포함될 것"이라 밝혔다.
2025년 한 해 KBO리그를 평정했던 폰세는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MLB)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34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무대에 복귀했다.
지난해 11월 폰세가 2026 WBC에서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할 거라는 소식이 처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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