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각 면사무소를 통해 '2026년 서해5도 노후주택 개량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해5도서 노후주택 개량사업'은 연평면, 백령면, 대청면 등 서해5도서 내 노후·불량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1156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신청자격은 옹진군 서해5도서(연평면, 백령면, 대청면)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주민 중, 준공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을 소유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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