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황금색+검은색…'원정 첫 8강' 대역사 노리는 홍명보호 홈 유니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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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황금색+검은색…'원정 첫 8강' 대역사 노리는 홍명보호 홈 유니폼 공개됐다

헝가리 기반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기존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대한축구협회 용품 후원사 나이키가 제작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홈 유니폼 초기 디자인을 예측해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팀의 홈 유니폼은 '글로벌 레드(Global Red)'로 명명된 진한 붉은색을 기본 색상으로 사용한다.

한편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은 공식적으로 올해 3~4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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