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쟁에서 맹활약한 장군 도고 헤이하치로의 유해가 있는 도고 신사를 최근 참배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지난 2일(한국시간) "중국계 일본 탁구 대표 하리모토 도모카즈가 일본의 중국 침략 전범이 합사된 도고 신사를 참배한 것이 중국 관영 매체로부터 공개적으로 지목돼 비판을 받았다"며 "하리모토는 일본인처럼 보이지만 중국인 부모 아래서 태어난 영락 없는 중국인이다.
중국 매체들은 하리모토가 이번 도고 신사 참배를 통해 중국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은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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