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이번엔 39억 영종도 땅 투기 의혹…“경제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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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이번엔 39억 영종도 땅 투기 의혹…“경제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보좌진 폭언·갑질 등 논란으로 친정인 국민의힘으로부터 자진사퇴·정계은퇴 압박을 받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이번엔 인천공항 개항 직전에 인천 영종도 인근 토지를 대규모 매입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얹혔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3일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보면, 이 후보자 배우자는 2000년 1월 18일 인천 영종도 토지 6612㎡(약 2000평)를 매입했다.

주 의원은 "주거지가 서울인 이 후보자 부부가 갑자기 영종도 땅 2000평을 매입할 이유는 ‘투기’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며 "경제 부처인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런 부동산 투기꾼을 앉혀서야 되겠느냐”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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