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절친' 이상민 제작자였는데 "룰라 정산 못 받아…1년에 1500만원 (B급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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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절친' 이상민 제작자였는데 "룰라 정산 못 받아…1년에 1500만원 (B급 청문회)

이날 신정환은 “컨츄리꼬꼬 결성 계기가 탁재훈 카드 빚 150만 원을 갚아주기 위해서였다고 들었다”는 제작진의 말에 “어디서 들었냐.정확하다”고 놀라워했다.

신정환은 “군대 제대 후 룰라가 해체됐다.나는 시험을 봐서 학교에 들어갔고, 재훈이 형은 동네에서 30년 지기 형이었다.기타를 좀 치고 있었다”며 “이상민 형이 둘이 중고 신인으로 팀을 결성해보자고 제안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신정환은 “룰라가 잘된 줄 알았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5년 동안 받은 돈이 1,200만 원이었다”며 “이상민 형은 제작자였다.우리를 1집 때 살짝 띄운 뒤 다른 회사에 넘겼다.그 형은 샤크라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고 정산 문제의 배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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