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돈 공천', 민주주의 더럽히는 짓…DJ 곡할 일" 민주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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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돈 공천', 민주주의 더럽히는 짓…DJ 곡할 일" 민주당 비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돈 공천'과 관련해 3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의원 후보자로부터 1억원의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민주당 출신 강선우(무소속) 의원에 대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

그러면서 "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국회의원,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공천하자고 주장했고, 김경 후보자가 당선된 후에는 시의회 원내대표로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며 "김경 시의원이 제공했다는 1억원이 반환됐는지, 현재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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