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성이 온라인 데이팅 앱으로 2년간 교제한 미국 남성과 결혼한 것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 "남편의 돈을 노리고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는 필리핀 여성 린(24)이 미국 남성 브렛(25)과 온라인 데이팅 앱으로 처음 만나 2년 동안 서로의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결혼한 사연이 전해졌다.
브렛 역시 "린이 돈 때문에 나와 결혼한 것이라면 훨씬 더 부유한 사람을 노렸을 것"이라면서 "린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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