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양을 반대한다고 해서 입양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입양은 아동의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의, 사회의, 국가의 문제다.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우리 사회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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