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사흘 동안 KT 가입자 3만여명이 다른 통신사나 알뜰폰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만8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넘었고, LG유플러스로 옮긴 가입자는 7272명이었다.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첫날에만 7664명이 타 통신사로 이동했으며 이 중 5784명이 SK텔레콤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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