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월클 미드필더' 될 수 있었는데…권창훈, 제주와 계약→축구 인생 마지막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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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월클 미드필더' 될 수 있었는데…권창훈, 제주와 계약→축구 인생 마지막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 한 때 프랑스 리그1(1부)을 호령했던 미드필더 권창훈이 제주 SK에서 축구인생의 명운을 건 도전에 나서게 됐다.

권창훈 전북 현대에서 2025시즌까지 K리그1에서 31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코스타 감독은 "권창훈은 K리그는 물론 유럽무대와 국가대표팀에서 검증을 마친 뛰어난 선수다.2026시즌 도약을 꿈꾸는 제주SK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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