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은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됐다고 3일 밝혔다.
한강 결빙은 평년(한강 결빙일 1월 10일)보다 일주일, 입춘(立春)부터 길게 한파가 이어진 지난 겨울(25년 2월 9일)보다 37일 빨랐다.
수도권기상청은 “닷새 이상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고, 일 최고기온도 영하'인 수준의 추위가 나타나면 한강이 언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