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오전 4시2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13층 규모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A씨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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